계장기술(PROCON)

계장포커스 환경 규제를 디지털 기술로 해결하는 산학연 얼라이언스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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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40회 작성일 24-05-14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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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 기술 기반 데이터 호환 생태계 구축 및 글로벌 표준화 추진
- 공급망 디지털 관리 통해 수출 기업 글로벌 환경 규제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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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ESG 얼라이언스(Digital ESG Alliance) 발대식이 지난 3월 27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렸다. 디지털 ESG 얼라이언스는 디지털 전환을 통해 글로벌 환경 규제에 대응하는 산학연 연합체로, 공통의 디지털 데이터 플랫폼을 통해 기업 간 데이터 호환 생태계를 제공한다. 무엇보다 얼라이언스 내에서 공급망까지 포함한 수출 기업의 규제 대응 솔루션이 만들어지며, 국내 수출 기업 규제 대응력을 강화시킬 예정이다. 다양한 ESG 관련 협·단체가 존재하지만, 표준 디지털 기술 기반의 ESG 대응 얼라이언스는 국내 최초이다.
디지털 ESG 얼라이언스(Digital ESG Alliance)는 환경 규제 대응이 필요한 위너콤과 같은 수출 기업, 누빅스와 같은 플랫폼 및 솔루션 제공 기업이 포함된다.  털 ESG 얼라이언스는 단순히 참여 기업의 수익 창출에만 그치지 않고, 국내 디지털 기반의 사회적 책임과 환경적 지속가능성을 향상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발대식에서 강명구(누빅스 부대표) 운영위원은 “디지털 ESG 얼라이언스가 한국의 환경 규제 대응 솔루션 확산의 기폭제가 되고, 이를 기반으로 향후 글로벌 표준을 선도하고자 한다”는 포부를 밝혔다. 아울러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의 안광현 단장, SDX재단의 전하진 이사장, 스마트제조혁신협회의 강철규 회장의 축사가 있었고, 얼라이언스의 취지와 운영 전략 그리고 미래 비전에 대해 공감하며 국내외 빠른 확산에 적극 협력할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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