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장기술(PROCON)

계장포커스 ‘탄소중립 산업현장 문제해결형 디지털 산업혁신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 챌린지’ 최종 수상작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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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88회 작성일 22-12-14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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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 데이터를 활용한 방법론, 서비스 개발 창의적 아이디어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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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지능화협회(KOIIA, 회장 김도훈)가 지난 11월 11일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원장 황종성),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 원장 김세종)과 함께 진행한
‘탄소중립 산업현장 문제해결형 디지털 산업혁신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 챌린지’ 최종 평가 및 시상식을 양재동 소재 더케이호텔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탄소중립 데이터 챌린지는 「디지털 산업혁신 빅데이터 플랫폼 센터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산업 데이터를 활용한 혁신 사례 도출 및 신규 비즈니스 모델 창출 등 실제 산업 현장에서 겪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 진행됐다.
또 대학(원)생, 예비 창업자, 일반 직장인으로 구성된 팀들이 참여한 가운데, 아이디어&서면평가의 예선과 본선 과정을 거쳐 우수한 평가를 받은 최종 6개의 팀이 수상자로 최종 선정됐다.
참가팀들은 예선 단계에서 제조 산업 데이터 기반 탄소중립 실현과 이에 따른 ESG 거버넌스 연계 방안을 방법을 제시하고, 본선 단계에서 제조 기업의 전력 데이터 기반 전력량 예측에 대한 방법론과 제조 공정에서 생성되는 지능형 기계화 학습 모델 및 자동 갱신 ML_OPS 환경 개발을 발표했다.
머신러닝 기반의 연소 설비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을 발표한 발표한 ‘테크다스’ 팀이 대상을 차지하였으며, ‘공정 데이터를 활용한 지능형 가열로 기계화 학습 모델 및 자동 갱신용 ML_OPS’를 개발한 탄소중립 강한조 팀이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한편, 본선을 통과하여 최종 발표 평가 단계에 오른 추가 4팀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한국산업지능화협회 김진호 PM은 “그간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사업이 데이터 생성과 축적에 중점을 뒀다면, 이제는 의사결정을 위한 데이터 리터러시 능력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전했다.
“해당 챌린지는 이러한 관점에서 제조 데이터와 산업 도메인 지식을 결합하여 산업 현장이 마주한 문제 해결을 위한 방법론과 서비스 개발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강조했다.
이와 더불어 “협회는 디지털 산업혁신 빅데이터 플랫폼과 함께, 데이터 기반의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한 산업데이터 거래·유통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한국산업지능화협회,
2022 산업디지털전환연대 덱스톤(DXthon)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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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지능화협회가 지난 11월 14일과 15일 양일간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산업디지털전환연대 덱스톤(DXthon)을 개최하였다.
덱스톤(DXthon)은 디지털 전환(DX)과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로, 한정된 기간 내 산업 디지털 전환 연대 참여기업 및 컨소시엄이 한자리에 모여 아이디어 기획 및 컨설팅과 발표, 당면 과제 등을 발굴하는 것을 의미한다.
행사 첫 날, 업종별 디지털 전환 과제 발굴 및 가상 협업 공장 우수 사례를 발표하는 DX 세미나와 아이디어 고도화 지원을 위한 업종별 전문위원들의 컨설팅이 진행됐다. 그리고 15일에는 전날 개발된 과제에 대한 발표 및 검토가 진행되었다.
한국산업지능화협회 김태환 상근부회장은 “디지털 전환 기술이 빠르게 변화하는 산업 생태계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이와 같은 행사를 개최하여 산업 디지털 전환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